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캡스톤을 보완할수있는 개인활동이 뭐가있을지 궁금합니다
반도체 장비사 CS엔지니어나 공정 엔지니어 직무를 희망하는데 캡스톤프로젝트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장비를 다뤄볼 기회가 없습니다. 실무인턴도 방학기간에만 가능한데 학기중에 공부하면 면접관들에게 조금이라도 어필될수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공정실습은 전공정부터 후공정까지 해봤습니다.
2026.02.03
답변 8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 상황이면 이미 전공정~후공정 공정실습까지 경험하신 건 큰 자산이에요~ 다만 “캡스톤에서 장비를 직접 다뤄보지 못했다”는 부분이 아쉬운 거지, 이건 개인활동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면접관이 실제로 좋아하는 건 “장비를 만져봤다” 자체보다도, 공정을 얼마나 구조적으로 이해했고, 문제를 어떻게 분석할 줄 아느냐거든요~ 그래서 학기 중에 준비할 수 있는 어필용 활동을 방향성 있게 가져가시면 좋아요! 우선 가장 추천하는 건 공정 데이터 기반 미니 프로젝트를 직접 만드는 거예요~ 실험 장비가 없어도 됩니다! 예를 들어 증착, 식각, CMP, 포토 같은 단위 공정을 하나 정해서, 공정 변수와 결과 특성 사이의 관계를 논문이나 공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하고, 엑셀이나 파이썬으로 공정 조건 최적화 모델을 만들어보는 거죠~ “압력·온도·가스유량 변화에 따른 두께 균일도 예측 모델” 이런 식으로요! 면접에서 “장비는 못 만졌지만 공정 조건–결과 상관관계를 모델링해봤다”라고 말하면 공정기술 직무에는 상당히 좋게 먹힙니다! 두 번째는 장비 매뉴얼 기반 분석 활동이에요~ 실제 반도체 장비 매뉴얼이나 Application Note를 구해서, 장비 구조 / Trouble case / PM 절차 / Failure mode를 정리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이 장비에서 이런 알람이 뜨면 어떤 순서로 트러블슈팅하겠다”까지 정리해두면 CS엔지니어 직무에도 바로 연결돼요! 이건 진짜 면접에서 질문으로 잘 나옵니다~ 세 번째는 시뮬레이션 툴 활용이에요~ TCAD, 공정 시뮬레이터, 간단한 공정 플로우 시뮬레이션, 열/유동 해석 툴 같은 걸 써서 가상 공정 설계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 학교 라이선스가 없으면 공개 툴이나 교육용 버전으로도 충분히 스토리 만들 수 있습니다~ “가상으로 공정 조건 바꿔가며 특성 변화 분석했다” 이 한 줄이 꽤 강합니다! 네 번째는 장비·공정 Trouble Case 스터디를 꾸준히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웨이퍼 파티클 증가 원인 분석 식각 CD 불균일 원인 ALD 두께 편차 발생 원인 진공 불량 시 체크 순서 이런 걸 케이스 스터디 형태로 정리해두세요~ 실제 면접에서 “이슈가 생기면 어떻게 접근할 건가요?” 질문에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 다섯 번째는 자격증 + 데이터 역량 보완도 꽤 좋습니다~ ADsP, SQLD, Python 데이터 분석, Minitab 같은 통계툴 활용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요~ “공정 데이터 해석 가능 인력”으로 포지셔닝하면 학부 캡스톤의 장비 경험 부족을 충분히 덮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정 레시피를 직접 설계해보는 개인 프로젝트도 좋아요~ 예를 들어 “DRAM Gate 형성 공정 레시피 가상 설계”, “HBM 패키지 공정 Flow 설계 + 불량 포인트 분석” 이런 식으로요~ 지원자님이 공정을 전체 흐름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원자님은 이미 실습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장비 경험 부족”을 걱정하기보다 “공정 해석력 + 트러블슈팅 사고력 + 데이터 기반 접근”을 개인 프로젝트로 증명하는 방향이 훨씬 효과적이에요~ 이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면접에서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장비를 직접 다룰 수 없다면 장비의 구동 원리인 진공 및 플라즈마 이론을 깊게 파고들어 트러블 슈팅의 논리적 기반을 다지는 것이 가장 강력한 보완책입니다. 물리적인 제어가 어렵다면 공정 데이터를 활용한 수율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반도체 장비의 시퀀스와 배관도를 해석하는 스터디를 통해 엔지니어의 기초 체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면접관은 화려한 프로젝트보다 장비가 멈췄을 때 어떤 논리로 접근할지를 더 중요하게 보므로 하드웨어 이론과 데이터 해석 역량 강화에 집중하십시오. 지금 당장 보여주기식 활동보다 장비 매커니즘을 뜯어보는 공부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악기 중에 진행하는 전공 프로젝트에서 좀 더 심화된 내용을 수행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것 같아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반도체 공정 분야 관련 학부연구생 활동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캡스톤 프로젝트를 통해 본인만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지 않는 만큼 다른 직무 활동을 보다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봄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반도체 공정 분야 지도교수님께 사전 컨택하여 학부연구생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는지에 대해 여쭤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반도체 분야 연구과제를 진행하면서 반도체 공정 recipe를 조정하고 수율을 개선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trouble shooting 역량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캡스톤이나 장비 제작 경험이 없다고 해서 CS·공정 엔지니어에 불리하진 않습니다. 면접관들은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장비·공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지를 봅니다. 학기 중에는 공정실습 내용을 기반으로 각 장비의 역할, 공정 파라미터 변화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 트러블 사례를 스스로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또한 매뉴얼 읽기, 로그 데이터 해석, 트러블슈팅 시나리오 정리처럼 현장 대응형 사고를 보여줄 수 있는 학습이 효과적입니다. 장비 구조·진공·플라즈마·센서 원리 등 기초를 전공 이론과 연결해 설명할 수 있으면 실무 인턴 못지않은 어필이 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cs엔지니어나 공정엔지니어 원하시면 캡스톤에서 장비 다루는게 안된다면 cvd나 플라즈마 에칭 등 공정 파라미터 변수를 split test를 해보시고, 데이터를 뽑고 그에 상응하는 보고서와 데이터분석을 해보시면 됩니다. 다만 이는 공정쪽에 최적화 되어있고 사실 cs업무는 현장에서 장비를 만져본 분은 당연히 학사 졸업 분들은 많이 없으시겠죠.. ㅎ 그래서 8대공정 어필해서 많이 오십니다. 공정실습 해보셨다면 캡스톤에서 굳이 장비를 다루기보다도 공정 다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인턴 학부생연구실습 현장실습 분야에서 반도체 공정/장비 분야를 추천드립니다 어렵다면 유관분야라도 경험하신다면 어필하기에 큰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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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병행관련고민
반도체 취업을 고민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증착공정을 연구하는 교수님 밑에서 하고 있는데 다른학과 교수님 밑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4학년때 들어왔다 보니 지금와서 본격적으로 증착공정 장비 사용을 메인으로 하는 프로젝트는 할 수가 없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성능을 개선 하는 것만을 프로젝트로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저는 현재 제 학업일정과 제 소속학과 졸업작품과 겹쳐서 할 수 없다고 했는데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추가로 지금까지 메인으로 맡은 프로젝트는 없고 시뮬관련 프로젝트는 여건상 힘들것 같고 다른 학부연구생들 이 현재 하고 있는 주제에서 실험에 보조적으로 참여하며 경험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참여를 안한다고 했는데 다시 참여의사를 밝히고 하는게 최선일까요? 현재 스펙은 학점 4.0/4.5, 학부연구생 3개월, 영어 오픽IH, 증착장비 회사 인턴1개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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